공장이랑 소통,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?
저의 첫 직업은 패션브랜드 인하우스 디자이너였습니다.
처음 패키지 제작을 맡았을 때,
무엇을 물어봐야 할지조차 몰랐던 그 막막함.
설명은 들었는데 이해는 안 되고,
결과물은 생각과 다르게 나오고,
이해가 잘 안 돼서 질문을 했는데
더 이상 물어보기 어려워졌던 순간들..
지금은 그 반대편에서 박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🙂
그래서 저는
사장님들과 디자이너분들이
어디에서 막히는지, 왜 어려운지 잘 알고 있습니다.
이곳에서는
✔ 처음이라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
✔ 제작 과정이 막연하게 느껴지는 분들
✔ 시행착오 없이 제대로 만들고 싶은 분들을 위해
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제작 기준만 정리해드립니다.
40년 현장의 노하우,
수많은 제작 경험에서 쌓인 데이터,
그리고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풀어낸 현실적인 가이드까지.
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.
저도 그 시작을 겪어봤으니까요.
이곳에서, 막막함을 ‘확신’으로 바꿔드리겠습니다.


